

혹시 건설 쪽에서 일하세요?
이 자격증 하나 따 놓으면
경력 점수 추가!
심지어 100% 실기로만 평가받아
합격률도 높은 편인데요!
바로 방수기능사 입니다.
옥상에서 다른 건물들을 내려다보면
초록색 바닥이 유난히 눈에 띄잖아요?
우리 생활 속에 이미 너무도 당연하게
존재해 온 ‘방수 시공’은
건축 구조물 곳곳에 쓰여요.
건물 지붕, 아스팔트 바닥까지
빗물이나 물기가 새어 내려가지 않게끔
방지하기 위해
방수제를 바르거나
도포하는 작업인데요.
“오 그럼 그냥 페인트처럼 바르면
되는 거 아니야?”
음.. 맞죠. 맞긴 맞는데…
방수기능사가 하는 작업은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로
방수제를 덕지덕지
발라서 될 일은 아니고요..
방수기능사가 되려면
건축 도면을 보고, 분석하고
각각 구조물에 어떤 방수제가
적당한지 파악해서
순차적으로 작업해야 해요.
제대로 안 배우고
현장 바로 나갔다가…
하자 생기고 땜질해야 하고..
실리콘 덧칠하고 난장판..
건물 구조와
누수에 대한 이해도 없이 시작하면
안 돼요!
방수기능사의 일당은
초보 15~18만 원에서
현장 책임자의 경우 30만원 이상이라고 해요.

건설기술인협회에서 발급하는
‘건설기술경력증’에
방수기능사 / 거푸집기능사 자격증만이
건축과 토목
두 가지 공통 경력 사항으로 인정되어
초급기술자 이상으로
승급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방수기능사 자격증 하나로
73세인 지금까지 ‘방수기능사’로
활동 중인 전문가를
만나보았습니다.
“평생 공무원으로 살다가
퇴직하고 용돈벌이 삼아
쉬엄쉬엄할 만한 기술을 찾던 중에
방수 시공이라는 기술을 알게 됐어요.

"이 일하면서 방수 시공 외에
건축 도장, 온수온돌 같은 것도
관심이 생겨서 배우게 됐어요.
뭐든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그걸 확실하게 내 기술이라고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자격증을 따두는 게
훨씬 유리한 것 같습니다.
저 따라서 아내도
배우기 시작했어요.”
방수기능사 자격증 정기 시험은
1년에 총 4번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실기 100%로 진행됩니다.
자격요건 없음 (학력, 경력 상관 X)
실기 100% 평가
작업시간 2시간 30분
방수기능사 자격증 취득 시
‘현장관리인’ 자격이 주어지며,
기술 수첩 가산점 15점 부여됩니다.
* 현장관리인은 건축법상 건설 현장에 필수 배치되며,
건설 현장 취업에 용이합니다
1. 도면 파악
- 도면을 보고 구조물의 형태를 파악하는 과정
- 평면도, 단면도를 보고 정리하여 방수 작업을 구상
2. 안전 장비
- 방수 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안전 물품을 설치하고
점검하는 과정 평가
3. 바탕 작업
- 방수를 요하는 부위 점검 후 작업 전 청소, 정리
4. 방수 본 작업
- 방수제, 시멘트 등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하여
작업하고, 양생하는 과정까지 평가
5. 도포 방수
- 방수의 한 방법인 도포 방수에 필요한 면적 계산과
실제 도포를 효율적으로 하는지 평가
6. 시트 방수
- 시트를 이용해 방수 작업을 실시하고
아스팔트 손질까지 평가
건축 도면을 파악, 분석하고
건축 구조물의 지하층과 지붕, 실내 바닥,
벽체에 모르타르, 아스팔트 등의 각종 방수제를
바르거나 도포하는 등의 방법을 배움으로써
단시간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교육원에 따라 희망 시 추가 실습 교육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도면 기본 지식 파악하기 기본 도면 파악하기 현황 파악하기
안전보호구 착용과 안전 시설물 설치 불안전 시설물 개선하기
바탕면 검사하기 바탕 청소하기 취약 부위 보강하기
시멘트 액체 방수 규산질계 도포 방수 시트방수와 도막 방수, 실링 방수
방수층 끝단 처리하기 보호재 작업하기 누름 콘크리트 타설하기 양생하기
외관 검사하기 누수 검사하기 검사 부위 손보기
수업마다 커리큘럼은 다르게 진행되어요

내가 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금은 얼마?